안성훈 대반전 1위 재탈환 숫자로 증명했다

안성훈 토탈셋
<안성훈 토탈셋>

안성훈 1위 재탈환 진해성 역전 드라마

안성훈이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최고미남 주간투표에서 1위를 재탈환했다. 이번 투표에서 안성훈은 무려 81만5400표를 기록하며 2위 진해성을 2만4300표 차로 따돌렸다. 사실 직전 회차에는 진해성이 안성훈을 4만1760표나 앞서고 있었다. 단 한 주 만에 순위가 뒤집힌 것으로, 두 후보 간 격차가 무려 6만6060표나 이동한 셈이다.

안성훈 토탈셋
<안성훈 토탈셋>

4주 연속 상승세 팬들 결집력 숫자로 증명

안성훈의 득표는 최근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7만 표에서 시작해 이번 주 81만 표까지 치솟았다. 팬들의 결집력이 얼마나 강한지 숫자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일부 팬 커뮤니티에서는 우리 오빠를 1위 자리에서 절대 내려오게 할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조직적인 투표 독려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송가인 압도적 독주 지민 새 진입 눈길

한편 최고미녀 부문에서는 송가인이 61만1820표로 2위 김태연을 33만5880표라는 압도적인 격차로 앞서고 있다. 트로트 팬덤의 여왕답게 흔들림 없는 독주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고미남 TOP10에서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박창근을 제치고 새롭게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6위 양준일은 이번 주 득표가 9만6780표나 급감하며 7위 김수현과의 격차가 단숨에 2만370표로 좁혀졌다.

박서진 반등 성공 장민호와 격차 벌어져

3위 박서진은 44만9790표로 반등에 성공한 반면 4위 장민호는 소폭 하락하며 두 사람의 격차는 2만3340표로 더 벌어졌다. 트로트 팬덤의 투표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으며 매주 순위판이 뒤바뀌는 박빙의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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